앨리스얌

앨리스얌은 버컴퍼니 소속 한국 버추얼 스트리머로 SOOP에서 배틀그라운드, 마인크래프트 등 게임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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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얌은 대한민국의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가 설립한 SOOP의 버츄얼 종합게임 및 메타버스 범주의 스트리머 온라인 종합 콘텐츠 크루인 버컴퍼니 소속 한국 버츄얼 스트리머이다. 2025년 7월 9일 면접을 통해 정식 멤버가 되었다.

항목내용
데뷔 2025년 7월 9일 (버컴퍼니 정식 멤버)
소속사 버컴퍼니 (감스트 산하)
활동 플랫폼 SOOP
생년월일 1991년생 이하 (1990년생인 감스트보다 어린 것으로 확인)
MBTI 방송 시 ENFP, 평소 INFP
퍼스널 컬러 버컴퍼니에서 노란색 고정
닉네임 유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좋아해서 지었다고 함

활동 및 콘텐츠

앨리스얌은 다양한 게임 콘텐츠로 활동하고 있다. 펍지 파트너로서 주로 솔로와 랜덤 듀오를 하며, 매주 주말에는 룰렛으로 시참을 진행한다. 선호하는 총은 M416와 ACE32, SKS이며, SR은 잘 못써서 주로 DMR을 사용한다.

배틀그라운드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 SOOP 종겜크루 버컴퍼니에 합류한 후 그 힘들다던 감살치+전살치를 성공시킨 메인오더수가 되었으며, 배그 대통령으로 불리는 킴성태, 배그 전 프로게이머인 주드, 찐배악귀로 유명한 토끼예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종겜크루 배그 대전인 배틀그라운드: 크루워즈에서 서브 오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버컴의 4라운드 메인매치 우승을 이끌었다.

마인크래프트도 즐겨하는 콘텐츠 중 하나이다. 이미 메이플을 오랫동안 플레이했던 유설아를 기점으로 키이세, 차쯔키와 함께 메이플을 시작하게 되어 메컴퍼니를 출범 하는 등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방송 특징 및 성격

앨리스얌은 독특한 언어 습관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긴장하거나 떨리면 혀 짧은 말투가 나온다고 하며 , 평균 시청자 수는 80명대이며 낮 시간대는 100명까지 찍기도 한다.

특히 버컴퍼니 내에서 감스트가 선정한 뒤에서 가장 노력하는 멤버로 꼽혔다. 감스트는 종종 열심히 하는 멤버를 샤라웃해주는 걸로 유명한데 앨리스얌에게는 매번 열심히 하는 멤버로 꼽으며 열심히 하는 만큼 시청자들이 더 늘어나야 한다며 진심으로 응원하는 입장에 있다.

대표적인 구호 및 말버릇

  • 억울할 때나 화가 날 때 사용하는 특정한 언어 표현
  • 스토리가 있는 게임을 플레이할 때 대사나 글을 읽은 후 하는 말
  • 7살 컨셉을 밀 때 하는 말과 "뭐야?!"를 앨리스만의 느낌으로 표현

[SOOP 방송국]

편집 이력

승인편집자:r***@gmail.com
2026.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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