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미야 스우

미즈미야 스우는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산하 홀로라이브 DEV_IS의 유닛 FLOW GLOW 소속으로 2024년에 데뷔한 일본 VTuber이다. 유닛의 홍보 담당을 자처하며, 오래전부터 홀로라이브를 시청해 온 팬 출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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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미야 스우(水宮枢, 영: Mizumiya Su)는 일본의 버추얼 유튜버(VTuber)이다.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산하 홀로라이브 DEV_IS의 유닛 FLOW GLOW에 속해 있다. 스스로를 FLOW GLOW의 '훌륭한 홍보 담당'이라고 소개하며, 스토리 게임을 하다 우는 감정 표현과 선배들과의 활발한 교류로 알려져 있다.

프로필

항목내용
소속홀로라이브 프로덕션 (홀로라이브 DEV_IS)
유닛FLOW GLOW
담당FLOW GLOW 홍보 담당(자칭)
방송 플랫폼유튜브
캐릭터 디자인부쿠로테
해시태그#すくすく枢, #すう成長中

경력

미즈미야 스우는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산하 프로젝트인 홀로라이브 DEV_IS의 새 유닛 FLOW GLOW의 멤버로 데뷔했다. FLOW GLOW는 같은 DEV_IS 소속 유닛인 ReGLOSS의 뒤를 이은 유닛이며, 스우는 같은 유닛의 이사키 리오나 등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캐릭터 디자인은 일러스트레이터 부쿠로테가 맡았다. 부쿠로테는 자신이 홀로라이브 신규 유닛 FLOW GLOW의 홍보 담당 미즈미야 스우를 디자인했다고 직접 밝혔다. 공식 X 계정 소개란에는 디자인 담당 일러스트레이터와 모델 제작자 계정이 함께 적혀 있다.

데뷔 직후인 2025년 초부터 게임 실황 방송으로 주목받았다. 2025년 1월 3일과 4일에는 시청자의 추천을 받은 어드벤처 게임 '메그와 괴물'을 이틀에 걸쳐 실황했다. 같은 해 5월에는 일본 게임 매체 인사이드가 스우가 실황하다 운 게임들을 소개하는 기사를 냈다. 이후 오리지널곡 '우먀우냐 해피 라이프'를 공개했고, 홀로라이브 공식 카드 게임에 스우의 카드가 수록되는 등 활동 범위를 넓혔다. 일본 연예 매체 크랭크인!은 선배들과 함께한 방송 일화를 여러 차례 기사로 다뤘다.

활동 내용

방송 스타일

주로 잡담 방송과 게임 실황을 한다. 스토리 중심 게임을 할 때는 등장인물에 대한 자기 생각을 말하면서 진심으로 화내거나 슬퍼하는 모습을 보인다. '메그와 괴물'에서는 감정이 북받쳐 화를 내며 우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같은 개발사 오덴캣이 만든 도트 그래픽 어드벤처 게임 '곰의 레스토랑'을 실황할 때는 자신이 그렇게 깨끗한 사람이 아니라는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공포 게임에는 약한 편이다. 처음으로 실황한 공포 계열 게임 '신칸센 0호'에서는 비명을 지르다 울음을 터뜨렸지만 끝까지 완주했다. 그 뒤에도 좋아해 주는 시청자가 있다는 이유로 공포 게임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 닌텐도 다이렉트를 함께 시청하는 방송이나 멤버십 한정 작업 방송도 진행한다.

마인크래프트 방송에서는 남을 돕는 역할을 자주 맡는다. 아키 로젠탈이 새 홀로라이브 서버에 처음 접속했을 때는 집 지을 땅을 골라 주고 재료를 건넸다. FLOW GLOW 공용 거점도 만들었다. 시라카미 후부키가 엔더 드래곤 토벌을 과제로 내주었을 때는 이사키 리오나와 둘이서 준비를 거의 다 해냈다. 카자마 이로하, 유즈키 초코와 함께 마인크래프트 담력 시험 기획에 참가해 사인 작성이나 섬네일 제작 같은 일상 업무의 고민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음악

  • 우먀우냐 해피 라이프 (오리지널곡, 뮤직비디오에 스우가 직접 짠 안무 포함)

관련 상품

  • 홀로라이브 공식 카드 게임 확장팩(hBP08)에 미즈미야 스우 카드 다수 수록

특징

오래전부터 홀로라이브를 시청해 온 팬 출신이다. 지역마다 좋아하는 멤버가 한 명씩 있을 정도이며,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일본 3기생 오조라 스바루라고 밝혔다. 3기생의 첫 방송도 당시 실시간으로 봤다고 한다. 3주년 라이브를 본 뒤 홀로라이브에 들어가겠다고 결심하고 휴대전화 메모에 적어 두었다는 일화도 있다. 오조라 스바루 외에 토도로키 하지메, 하코스 벨즈 등도 좋아하는 멤버로 꼽았다. 오조라 스바루는 정기 잡담 방송에서, 두 달 전 스우가 몰래 해 두었던 장난을 그제야 알아챘다고 말한 적이 있다.

스스로를 심한 내향인이라고 부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면도 있다고 말한다. 반면 낯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어서 데뷔 초부터 소속 그룹을 가리지 않고 선배들과 활발히 교류했다. 키가 작고 동안이라는 이유로 일부 선배에게 여동생이나 딸처럼 취급받는 일이 잦다. 스우가 이에 반발하며 주고받는 장난스러운 신경전은 방송의 단골 소재가 됐다. 요리 실력이 서툴다는 일화도 있는데, 플라스틱 용기에 초콜릿을 담아 전자레인지에 돌려 용기를 녹인 일과 양파 수프를 졸이다 양파 조림을 만든 일이 대표적이다.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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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편집자:r***@gmail.com
2026.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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