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칼리오페
모리 칼리오페는 홀로라이브 English -Myth- 1기생으로 2020년에 데뷔한 영어권 버추얼 유튜버이자 뮤지션이다. 사신의 첫 번째 제자라는 설정으로 활동하며, 랩과 노래로 알려져 있다.
모리 칼리오페(영: Mori Calliope, 일: 森カリオペ)는 일본 커버 주식회사의 버추얼 유튜버 사무소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소속의 영어권 버추얼 유튜버(VTuber)이자 뮤지션이다. 2020년 9월 12일 홀로라이브 English의 첫 기수인 -Myth-의 일원으로 데뷔했다. 사신(死神)의 첫 번째 제자라는 설정을 가졌으며, 랩과 노래를 중심으로 한 음악 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프로필
| 항목 | 내용 |
|---|---|
| 데뷔일 | 2020년 9월 12일 |
| 생일 | 4월 4일 |
| 키 | 167cm |
| 소속 | 홀로라이브 프로덕션(커버 주식회사) |
| 유닛·기수 | hololive -Myth-(데뷔 당시 명칭: hololive English -Myth-) |
| 음반 레이블 | EMI Records |
| 팬네임 | Dead Beats |
| 방송 플랫폼 | 유튜브(Mori Calliope Ch. hololive-EN) |
| 사용 언어 | 영어, 일본어 |
| 방송 해시태그 | #calliolive |
| 팬아트 해시태그 | #callillust |
| 캐릭터 디자인 | 유키사메(Yukisame) |
경력
일본어권 버추얼 유튜버 그룹 홀로라이브가 성공을 거두자, 커버 주식회사는 2020년 4월 23일 영어권 멤버를 뽑는 오디션을 공지했다. 모리 칼리오페는 유튜브에 올라온 홀로라이브 클립 영상을 보고 처음 이 그룹을 알게 되었고, 지인들에게서 홀로라이브 English 오디션 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이후 일하는 틈틈이 홀로라이브 영상을 보며 그룹에 대해 공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0년 9월 12일, 그는 가우르 구라, 니노마에 이나니스, 타카나시 키아라, 왓슨 아멜리아와 함께 홀로라이브 English의 첫 기수 -Myth-로 데뷔했다. 이 다섯 명은 홀로라이브 영어권 지부의 출발점이 되었고, 이후 각 지부가 홀로라이브로 통합되면서 유닛 명칭은 hololive -Myth-로 바뀌었다. 공식 프로필에도 현재 소속 유닛은 hololive -Myth-로 적혀 있다.
모리 칼리오페는 방송과 함께 음악가로서의 활동도 이어 왔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그의 음반 레이블은 EMI Records이다. 또 홀로라이브 멤버들이 나오는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홀로노 그래피티」에도 주요 캐릭터로 출연했다. 2023년 1월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처음으로 「페르소나 3」를 생방송으로 플레이했다.
활동 내용
방송 스타일
주요 방송 내용은 잡담, 게임, 노래이다. 시청자와 대화하는 잡담 방송을 자주 하며, RPG 메이커로 만든 게임을 즐겨 방송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팬들에게 솔직하고 개방적인 편이어서, 그때그때 생각하는 바나 진지한 개인적 주제도 방송에서 숨김없이 이야기하는 편이다. 영어가 모국어이고 일본어로도 일상 대화가 가능해서, 일본어권 멤버들과도 교류한다.
방송에서는 어둡고 신비로운 사신 캐릭터를 연기하려 하지만, 그 시도가 오히려 엉뚱하고 친근하게 비치는 데서 웃음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겉보기에는 무섭지만 실제로는 마음이 여린 성격이 방송의 재미 요소로 자리 잡았다.
음악 활동
모리 칼리오페는 홀로라이브 English 안에서도 음악적 재능이 두드러지는 멤버로 꼽힌다. 랩과 노래를 모두 하고 여러 악기를 다루며, 자작곡도 꾸준히 만든다. 공식 프로필은 그의 보컬을 하드코어하다고 소개한다. 방송 외에도 작곡과 음악 제작에 많은 시간을 쏟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장르: 랩, 보컬 중심의 오리지널 곡
- 음반 레이블: EMI Records
- 활동 형태: 작사·작곡을 포함한 자작곡 제작, 노래 방송
특징
공식 설정에서 모리 칼리오페는 사신의 첫 번째 제자이다. 현대 의료가 발달해 영혼을 거두는 일이 줄어들자, 대신 버추얼 유튜버가 되어 영혼을 모으기로 했다는 이야기다. 버추얼 유튜버들끼리의 훈훈한 교류를 보고 승천한 영혼들도 그에게 모인다는 설정이 있다. 공식 소개는 하드코어한 보컬과 말투가 주는 인상과 달리 친구를 아끼는 다정한 성격이라고 설명한다. 캐릭터 이미지는 일본의 사신 개념을 떠올리게 하며, 낫·왕관·베일·망토를 걸친 분홍색 장발에 붉은 눈을 한 모습으로 디자인되었다.
홀로라이브에서 목소리 톤이 가장 낮은 축에 속하는 멤버로 꼽히며, 네코마타 오카유, 토코야미 토와와 함께 자주 거론된다. 연애 이야기가 나오면 쉽게 당황하는 모습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츤데레이퍼(tsundereaper)'라는 별명이 붙었다. 방송 밖에서는 덜렁대고 물건을 둔 곳을 자주 잊는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일에 몰두하는 성격 때문에 워커홀릭으로도 불린다. 대표적인 애칭으로는 '칼리(Calli)'가 있다.
홀로라이브 일본어권 선배들의 팬이기도 하다. 특히 키류 코코를 홀로라이브 English에 지원하게 된 가장 큰 계기로 꼽았고, 그의 성실한 태도를 본받으려 했다고 밝혔다.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는 호시마치 스이세이의 팬이라고 직접 언급했다. 팬덤의 명칭은 '데드 비츠(Dead Beats)'이다.
외부 링크
편집 이력
봇 자동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