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스 빈센트
레오스 빈센트는 2021년 니지산지에서 데뷔한 에덴조 소속 남성 버추얼 라이버로, 수상한 약을 연구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설정을 지녔다.
레오스 빈센트(영: Leos Vincent, 일: レオス・ヴィンセント)는 일본의 버추얼 라이버(VTuber)이다. ANYCOLOR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VTuber 프로젝트 니지산지에 소속되어 있으며, 2021년에 데뷔한 동기 그룹 '에덴조'의 멤버이다. 날마다 수상한 약을 연구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라는 설정을 지닌 남성 라이버이다.
프로필
| 항목 | 내용 |
|---|---|
| 이름 | 레오스 빈센트 (Leos Vincent) |
| 성별 | 남성 |
| 데뷔 | 2021년 7월 |
| 생일 | 3월 8일 |
| 소속 | 니지산지 (ANYCOLOR 주식회사) |
| 동기 그룹 | 에덴조 (5인) |
| 음악 유닛 | 나나지겐 세이토카이! (2024년~) |
| 방송 플랫폼 | 유튜브 |
| 캐릭터 디자인 | 아타라시 아타라요 |
경력
레오스 빈센트는 2021년 7월 니지산지 소속 버추얼 라이버로 데뷔했다. 같은 시기에 데뷔한 동기 다섯 명이 '에덴조'라는 그룹을 이루며, 레오스 빈센트도 그 멤버이다. 캐릭터 디자인은 일러스트레이터 아타라시 아타라요가 맡았다.
본인은 잡담 방송에서 니지산지 오디션에 응시해 합류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데뷔 전에 방송 경험이 거의 없었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실제로 데뷔 초에는 방송 진행에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또한 동기들과 합동 방송을 할 때 사용한 PC의 사양이 낮다는 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데뷔 이후에는 유튜브 개인 채널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 왔다. 니지산지 공식 프로그램 '니지산지의 B급 버라이어티' 등 소속사 기획 콘텐츠에도 출연했다. 2022년 10월 26일에는 니지산지 라이버의 개인 싱글을 모은 'NIJISANJI SINGLE COLLECTION'의 하나로 레오스 빈센트 편 맥시 싱글 '니지산지 FOCUS ON'이 발매되었다. 2024년부터는 음악 유닛 '나나지겐 세이토카이!'(칠차원 학생회!)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는 1,000편이 넘는 생방송 아카이브와 다수의 일반 영상이 올라와 있다.
활동 내용
방송 스타일
방송은 잡담과 게임 실황이 중심이다. 아침 시간대에 진행하는 잡담 방송도 꾸준히 해 왔다. 데뷔 초부터 에덴조 동기들과의 합동 방송이 잦았으며, 여러 명이 함께 즐기는 파티 게임 방송에도 참여했다. 니지산지 라이버들이 대거 참가한 GTA 합동 기획에서는 빵집 점원 역할을 맡았다.
합동 방송이 끝난 뒤에는 자신의 발언을 혼자 되짚어 보며 반성하고, 재미없는 말을 했다고 느끼면 의기소침해지는 등 성실하고 섬세한 면모가 알려져 있다. '니지산지의 B급 버라이어티'에 처음 출연했을 때는 크게 긴장해 생각대로 진행하지 못했다. 이후 그 일을 실수했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인 일화도 있다.
음악 활동
개인 커버곡과 다른 라이버와 함께 부른 오리지널 곡을 발표했다. 주요 음악 활동은 다음과 같다.
- 템퍼런스(Temperance): 죠 리키이치, 셰린 버건디와 함께 부른 오리지널 곡
- 파밀리아: 토도 코하쿠, 아르스 아르마르, 와타라이 히바리, 코시미즈 토오루와 함께 부른 니지산지 오리지널 곡
- 즈읏토 잇쇼!: 키타니 타츠야의 곡을 부른 개인 커버
- 니지산지 FOCUS ON - NIJISANJI SINGLE COLLECTION - 레오스 빈센트: 2022년 10월 26일 발매된 맥시 싱글
- 나나지겐 세이토카이!: 2024년부터 참여하고 있는 음악 유닛
특징
공식 소개에 따르면 레오스 빈센트는 날마다 수상한 약을 연구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이다. 그의 연구실에서는 거의 매일 폭발음이 들려온다고 한다. 또한 '마메네코'라는 정체불명의 생물과 함께 지내며 실험을 반복한다는 설정으로 소개된다. 하얀 연구 가운을 입은 과학자 캐릭터라는 점이 외형과 세계관의 중심을 이룬다. 팬 사이트 등에서는 연구 가운, 새싹, 고양이 이모지를 그의 상징으로 함께 쓴다.
본인은 쉰 목소리를 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목을 상하게 해 목소리를 바꾸려고 담배 연기를 들이마시고 위스키로 가글을 했지만, 목소리는 바뀌지 않고 목만 아팠다는 일화가 알려져 있다. 데뷔 방송의 첫인사인 "제군! 오늘 이렇게 모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그의 대표적인 대사로 꼽힌다.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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