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비
하루비는 2023년에 데뷔한 대한민국의 여성 버추얼 스트리머로, SOOP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배틀그라운드 방송과 인형탈 야외 방송이 특징이다.
하루비(영: Haruby)는 대한민국의 여성 버추얼 스트리머(VTuber)이다. 2023년에 데뷔해 SOOP(구 아프리카TV)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치지직과 유튜브에서도 채널을 운영한다. 실내 방송에 머물지 않고 인형탈을 쓴 야외 방송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필
| 항목 | 내용 |
|---|---|
| 이름 | 하루비 (Haruby) |
| 성별 | 여성 |
| 데뷔 | 2023년 |
| 콘셉트 | 호호행성에서 날아온 솜사탕 |
| 방송 플랫폼 | SOOP, 치지직, 유튜브 |
| 주요 콘텐츠 | 배틀그라운드 등 게임 방송, 인형탈 야외 방송 |
| 공식 X | @ha_ru_by |
경력
하루비는 2023년에 버추얼 스트리머로 데뷔했다. 공식 X 계정은 2023년 6월에 가입되어 있어, 이 무렵부터 온라인 활동의 기반을 갖춘 것으로 보인다. 자기소개에서는 스스로를 호호행성에서 날아온 솜사탕이라고 소개하며, 울리면 녹아서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문구로 귀여운 캐릭터 콘셉트를 드러낸다.
주 활동 무대는 SOOP이다. 나무위키에는 SOOP 베스트 스트리머로 분류되어 있고, 같은 곳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여성 버추얼 스트리머로 소개된다. SOOP 외에 치지직과 유튜브 채널도 공식 X의 소개란에 함께 안내되어 있다.
방송 활동 과정에서 여러 방송인과 교류했다. 조경훈은 하루비가 방송 은인 중 한 명으로 언급하는 인물이다. 하루비는 버인협회에서 약 1년 가까이 방송을 배웠고, 조경훈과 현실 합방도 가장 많이 진행했다고 한다. 또 고세구가 이끄는 버추얼 크루 제우스의 수장을 버추얼 롤모델로 꼽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활동 내용
방송 스타일
하루비는 방송을 시작한 뒤에 게임을 접하게 되어 실력은 아직 부족한 편이다. 그럼에도 배틀그라운드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방송에서 자주 플레이한다. 실력보다 플레이 과정에서 나오는 반응과 소통이 방송의 중심이 되는 편이다.
다른 버추얼 스트리머와 구별되는 점은 실내 방송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탈을 쓰고 야외에서 진행하는 버라이어티 형식의 방송과 라디오 형식의 방송을 자주 하며, 버추얼 캐릭터가 실제 공간으로 나오는 장면을 시청자에게 보여 준다. 2026년 1월에는 인형탈을 쓴 선배 방송인과 함께한 방송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징
하루비의 가장 큰 특징은 아바타 방송과 현실 야외 방송을 결합한 점이다. 인형탈을 활용한 야외 방송은 버추얼 스트리머로서는 보기 드문 형식이며, 이것이 개성으로 자리 잡았다. 솜사탕이라는 달콤하고 가벼운 콘셉트와 게임 실력이 서툴러도 꾸준히 도전하는 모습이 방송의 분위기를 이룬다.
방송 활동은 SOOP을 중심으로 하되 치지직과 유튜브를 함께 운영하는 멀티 플랫폼 형태이다. 소개글에서는 시청자가 많아지면 달에 가서 브이로그를 찍어 오겠다는 식의 유머러스한 공약을 내걸기도 한다. 이처럼 과장된 농담을 곁들인 소통 방식이 방송 전반에 나타난다.
외부 링크
편집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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